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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란? 임플란트의 장점 자연치아vs임플란트 implant의 역사
       
implant환자의 치료시 고려할 전시적,국소적 환자 국산implant VS 수입implant
       
1-day implant      
       
임플란트란의 장점
유럽 근동과 중앙 아메리카에서의 인류학적인 발견을 보면 인간이 역사에서 일찍이 사람이나 동물의 치아, 조각한 뼈, 상아 조각, 진주등의 동종 또는 합성 물질을 이용하여 상실된 치아를 복구하려 시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아를 복원하려 했던 시도는 단지 심미성 회복에만 있었을 뿐, 저작 기능의 회복과는 거리가 먼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AD 1100년경 스페인의 Alabucasim은 치아이식을 의학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시술이라고 주장한 바 있으며 특히 18세기경에 영국 상류사회에서는 젊은 사람에게서 살아있는 치아를 이용한 이식이 유행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치아이식은 감염률과 실패율이 높아 비판이 높았었습니다. 18세기와 19세기는 자연과학의 발달과 과학적 지식과 방법을 의학영역에 적용하려는 움직임에 힘입어 악골 내에 이물질을 매식하여 상실치아를 보충하려는 많은 시도가 있었습니다.

Hartmann은 임플란트의 적응증을 단일치아의 회복으로 처음 으로 확대하였고 1891년 나사를 이용하여 이물 성형제로 치근을 심은 뒤, 여기에 의치를 고정시킬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1939년 Stock은 처음으로 임플란트의 모양을 치근모양으로 바꾸려 시도하여 크롬-코발트-몰디브데늄 합금(Vitallium)으로 나사형 몸체를 개발하기도 하였습니다.

매식학의 새 시대는 1947년 Formigini가 "임플랜트가 꼭 치근 모양을 닮을 필요는 없다"라는 Stock의 아이디어를 채택하면서 시작되어 1960년대 말과 1970년대 초반에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1952년, 스웨덴 의학 연구소에서는 브로네막 교수팀에 의해 티타늄이라는 금속이 뼈에 단단하게 부착되는 골융합 현상을 발견하여 정형외과 등 의학계의 여러 분야 뿐 아니라, 치과에도 도입하여 치아결손 부위를 수복하는데 획기적인 시술방법의 전환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외에 많은 권위자들(Tramonte 1965, Linkow 1966, Heinrich 1971 등)이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나사 형태의 임플란트를 발전시켰습니다. 1968년 Linkow는 특이한 칼날(blade) 형태의 임플란트를 소개하였습니다.

Linkow에 의해 발전된 이 타이타늄 칼날 형태는 1970년대에 전 세계적으로 호응을 불러 일으켰으나, 오늘날에는 장기적으로 성공률이 떨어져서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1977년
Branemark의 osseointergration ( 골유착 결합 )이란 개념 하에 Tatnium의 치근형 임플란트를 식립하였습니다.

현재에는 임플란트에 대한 지식의 충분한 지식의 축적과 발전이 눈부시게 이루어져 다양한 국내외의 임플란트 시스템이 개발되어있으며 사용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임플란트의 나사형태에 대한 연구는 거의 완성되어졌다고 봅니다. 지금의 관심사는 이 나사체의 표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표면의 거칠기 정도에 따라서 새로운 뼈가 유도되는 속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며, 이는 심은 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보철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루만에 끝나는 one-day 급속 임플란트가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